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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담아보는 나만의 벚꽃 나무

올해는 흩날리는 벚꽃을 담고 싶어, 이틀간 열시간 이상을 한자리에서 기다려야만 했다.결과물이 주는 기쁨 보다, 이런 인내하는 과정이 내겐 더 큰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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