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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er bike 허머 자전거 이미지



허머의 매력은 폴딩형 mtb 라는 것과 굵직한 프레임이 주는 독특한 디자인과

원색이 주는 강렬함이 아닐까 한다.

 

 

원래 공수부대와 함께 낙하하는 기체이니,

강한 인상을 주기엔 충분하다.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훌륭한 자전거라고 할 순 없어서,

대부분 자신에 맞는 튜닝을 해서 타는 분들이 많다.

 

사진속의 옐로우 허머는 풀엑스티급으로 튜닝된 바디였고,

레드허머는 디자인 위주로 빨간색 부품으로 통일 시켰던 바디이다.


허머라는 이름도 민간 판매용으로 만들어지면서 사용되었다.

같은 디자인에 몬테규,스위스바이크..타이달포스등..많은 이름을 갖고있다.

군용색으로 도장된 파라트루퍼는 밀리터리 매니아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디자인에 끌려 순정으로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초경량화가 필요해서 프레임외에 모든 부위를 초경량 부품으로

튜닝하는 분들도 많이 있고, 산악용으로 제대로 꾸며주는 분들도 있다.

 

그리고 미니벨로처럼

폴딩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에 싣는 것도 같은 사이즈의 다른 바디에 비해 편리하다.

 

 

 튜닝과 도색으로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커스텀 기체들도 있다

던킨도너츠라고 기체에

도색과 프린팅하는 분도 계시고, 데저트허머라는 모래색의 도장등.

굵직한 프레임덕분에

자신의 낙관이나, 원하는 이미지들을 표현하기가 좋다.

 

그래서

허머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프레임만 따로 거래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허머에 관심 있는 분들은 네이버에 있는 허머 카페를 찾아가 보시길..

 

http://cafe.naver.com/hummer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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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25 04:36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