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board - 49 keys (with velocity)
맘에 들던 부분은
쫄깃한 303 베이스 프리셋과 연동해서 필터가 꽤 좋게 먹는 편.
최배달 (0) | 201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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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y (0) | 2011.02.11 |
Together as one (0) | 2011.02.11 |
Something inside of me (0) | 2011.02.11 |
실잠자리 (0) | 2011.02.10 |
驚蟄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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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discussion (0) | 2011.02.10 |
안면도 (0) | 2011.02.10 |
안면도 (0) | 2011.02.10 |
Life has loveliness to sell (0) | 2011.02.10 |
Snow diary III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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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0) | 2011.02.10 |
With the grandeur of nature (0) | 2011.02.10 |
Rising force (0) | 2011.02.10 |
바다 (0) | 2011.02.10 |
Group discussion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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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0) | 2011.02.10 |
안면도 (0) | 2011.02.10 |
Life has loveliness to sell (0) | 2011.02.10 |
개님 (0) | 2011.02.10 |
흐드러지게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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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0) | 2011.02.10 |
Life has loveliness to sell (0) | 2011.02.10 |
개님 (0) | 2011.02.10 |
In the calm (0) | 2011.02.10 |
Snow diary III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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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0) | 2011.02.10 |
완도 (0) | 2011.02.10 |
Rising force (0) | 2011.02.10 |
바다 (0) | 2011.02.10 |
최배달 (0) | 201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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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y (0) | 2011.02.11 |
Together as one (0) | 2011.02.11 |
Something inside of me (0) | 2011.02.11 |
실잠자리 (0) | 2011.02.10 |
안면도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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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0) | 2011.02.10 |
개님 (0) | 2011.02.10 |
In the calm (0) | 2011.02.10 |
Love is deep and .. (0) | 2011.02.10 |
안면도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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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has loveliness to sell (0) | 2011.02.10 |
In the calm (0) | 2011.02.10 |
Love is deep and .. (0) | 2011.02.10 |
By the light of the red.. (0) | 2011.02.10 |
안면도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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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has loveliness to sell (0) | 2011.02.10 |
개님 (0) | 2011.02.10 |
Love is deep and .. (0) | 2011.02.10 |
By the light of the red.. (0) | 2011.02.10 |
안면도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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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has loveliness to sell (0) | 2011.02.10 |
개님 (0) | 2011.02.10 |
In the calm (0) | 2011.02.10 |
By the light of the red.. (0) | 2011.02.10 |
안면도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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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has loveliness to sell (0) | 2011.02.10 |
개님 (0) | 2011.02.10 |
In the calm (0) | 2011.02.10 |
Love is deep and .. (0) | 2011.02.10 |
Snow diary III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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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0) | 2011.02.10 |
완도 (0) | 2011.02.10 |
With the grandeur of nature (0) | 2011.02.10 |
바다 (0) | 2011.02.10 |
Snow diary III (0) | 201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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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0) | 2011.02.10 |
완도 (0) | 2011.02.10 |
With the grandeur of nature (0) | 2011.02.10 |
Rising force (0) | 2011.02.10 |
Keyboard - 49 keys (with velocity)
맘에 들던 부분은
쫄깃한 303 베이스 프리셋과 연동해서 필터가 꽤 좋게 먹는 편.
Korg Radias (0)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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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g oasys88 (0) | 2011.02.11 |
Ensoniq Fizmo Rack (0) | 2011.02.10 |
Korg M3 (0) | 2011.02.10 |
Alesis Andromeda A6 Analog Synthesizer (0) | 2011.02.10 |
Polyphony - 48 voices
Oscillators - 4 MB of 16-bit internal wave ROM, featuring Transwaves (created through digital synthesis and resynthesis technologies); 2 osc for each of 4 presets - total of 8 simultaneous - 58 waveforms
건반형보다 랙형이 이뻐서 구매-_-
워낙 출력단이 약해서 소스 받을때 프리 필요.
엔소닉사의 마지막 제품?
사운드디자인에 더 어울리는 느낌
Korg Radias (0)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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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g oasys88 (0) | 2011.02.11 |
Roland JP-8000 (0) | 2011.02.10 |
Korg M3 (0) | 2011.02.10 |
Alesis Andromeda A6 Analog Synthesizer (0) | 2011.02.10 |
트라이톤의 손주뻘쯤 되는듯 하지만,
기존의 콜그와 조금은 다른 뉘앙스도
풍긴다.
오아시스를 소유하고 있어서 직접 비교할수 있었는데, 전체적인 음색들이
오아시스의 축소판? 느낌이 들 정도로 오아시스의 음원과 카르마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왔다. 오아시스 우려먹기 시작이랄까?
하지만 출력단의 뉘앙스는 상당히 다르다.
업그레이드된 현시점의 카르마는 붉은색의 구 카르마 신스보다
훨씬 훌륭하다. 작업에 필요한 룹이나, 프레이즈 , 패턴등을 카르마를 이용해
데이타로 받아서 편집해도 상당히 훌륭하다.
본체와 건반이 분리되는 시스템은 래디어스 와 마찬가지로 이동이나,
녹음환경등에 많은 편리함을 준다.
앞으론 모든 하드웨어 신스에 추가될 기능이겠지만
전용 에디터가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지원이 되서 편리하다.
Korg Radias (0)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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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g oasys88 (0) | 2011.02.11 |
Roland JP-8000 (0) | 2011.02.10 |
Ensoniq Fizmo Rack (0) | 2011.02.10 |
Alesis Andromeda A6 Analog Synthesizer (0) | 2011.02.10 |
Real Analog Synth
Korg Radias (0) | 2011.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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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g oasys88 (0) | 2011.02.11 |
Roland JP-8000 (0) | 2011.02.10 |
Ensoniq Fizmo Rack (0) | 2011.02.10 |
Korg M3 (0) | 2011.02.10 |
허머의 매력은 폴딩형 mtb 라는 것과 굵직한 프레임이 주는 독특한 디자인과
원색이 주는 강렬함이 아닐까 한다.
원래 공수부대와 함께 낙하하는 기체이니,
강한 인상을 주기엔 충분하다.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훌륭한 자전거라고 할 순 없어서,
대부분 자신에 맞는 튜닝을 해서 타는 분들이 많다.
사진속의 옐로우 허머는 풀엑스티급으로 튜닝된 바디였고,
레드허머는 디자인 위주로 빨간색 부품으로 통일 시켰던 바디이다.
허머라는 이름도 민간 판매용으로 만들어지면서 사용되었다.
같은 디자인에 몬테규,스위스바이크..타이달포스등..많은 이름을 갖고있다.
군용색으로 도장된 파라트루퍼는 밀리터리 매니아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디자인에 끌려 순정으로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초경량화가 필요해서 프레임외에 모든 부위를 초경량 부품으로
튜닝하는 분들도 많이 있고, 산악용으로 제대로 꾸며주는 분들도 있다.
그리고 미니벨로처럼
폴딩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에 싣는 것도 같은 사이즈의 다른 바디에 비해 편리하다.
튜닝과 도색으로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커스텀 기체들도 있다
던킨도너츠라고 기체에
도색과 프린팅하는 분도 계시고, 데저트허머라는 모래색의 도장등.
굵직한 프레임덕분에
자신의 낙관이나, 원하는 이미지들을 표현하기가 좋다.
그래서
허머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프레임만 따로 거래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허머에 관심 있는 분들은 네이버에 있는 허머 카페를 찾아가 보시길..
http://cafe.naver.com/hummerbike
구인사 (2) | 201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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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지 못한 진심 (0) | 2011.03.08 |
느닷 없는 여행 - 무안, 신안, 증도, 변산반도, 격포, 채석강, 적벽강, 곰소, 새만금 (0) | 2011.02.27 |
Goodbye 2010 (0) | 2011.02.12 |
Yutaka Ozaki - Forget Me Not (0) | 2011.02.10 |